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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족하고 자격 없는 저를 전국기독청장년연합회에서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. 앞서간 선배님들을 따라 청장년연합회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사용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몇 년 전 텔레비전에서 고등학생들의 구간마라톤 경기를 본적이 있었습니다. 구간마라톤에 참가한 선수들은 마라톤의 일부 구간인 몇 킬로미터를 달리다가 다음 선수에게 바통을 넘겨주었습니다. 선수들은 자기가 맡은 구간에서 땀을 흘리며 열심히 달렸습니다. 저도 구간마라톤 선수처럼 1년을 열심히 달려 다음선수에게 바통을 넘기고자 합니다.

연합회의 일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. 여러 회원님, 선후배님, 그리고 각 노회와 교회의 지도자님들의 격려와 지원이 있어야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. 청장년연합회가 우리 고신총회의 연합을 위한 작은 물맷돌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.

제49대 전국기독청장년연합회 회장 임채호 집사